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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W의 답변: “보디가드와 레티뉴는 다름”

브루드로드 버프해 준 GW 너네 이색히들 파이팅!

P.S : 브루드로드는 강제적으로 '레티뉴'를 동반해서 나오게 됩니다. 따라서 '보디가드'가 아니기 때문에 브루드로드에 대한 적의 근접 공격은 레티뉴가 맞아 줄 수 있게 되었다는 의미입니다. 이젠 뭐 세기말 패자급의 근접 전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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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5판 룰북 출시를 맞아서 레티뉴 룰의 해석을 놓고 유저들 간의 논쟁이 벌어지는 상황입니다. 어느 분의 말처럼 GW는 확실히 룰을 구체적으로 서술해 주지 않는 타입이라 벌어진 문제인 듯 하더군요.
물론 브루드로드는 레티뉴 룰이 어떻든 괴물급이니 제 경우는 저 논쟁에 끼어들 이유가 전혀 없지만..... (괴물되기 VS 초괴물되기의 차이라 밑져야 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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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양)아들사랑이 넘쳐흘러서 팀을 망치더니 뭐....

06/16: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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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병원에 좀 있었습니다.
편도선과 목젖을 좀 잘라내고나니 숨쉬기가 편해진 느낌입니다.
이제 마저 모델에 손 좀 대고 자격증도 따는 등 노력해봐야 겠군요.
블로그에도 글을 좀 올리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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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좋아하는 - 혹은 좋아할만한 - 아미를 찾아보기
매우 중요합니다. 자신이 좋아하지 않는 아미를 하게 되면 질리기도 쉽고, 돈이 은근히 많이 드는 게임이다보니 재정적 손해를 보기 쉽습니다. 승률 등을 생각해 가면서 아미를 고를 수도 있겠지만, 아미는 결국 남을 이기기 위한 것이 아니라 남과 놀기 위한 것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일단 좋아할만한 아미를 고르는 게 나을 겁니다.

예를 들자면 전 무신론적인 악의 세력과 근접전 위주의 전술을 무척 좋아합니다.

자신의 아미 테마를 고르기
역시 중요합니다. 좋아할만한 아미를 찾는 것과 동시에 생각해봐도 상관은 없으며, 디자인과 설정 이외에 아미를 선택할 때 중요합니다. 그것이 플레이 방식을 결정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또한 각각의 모델들은 나름의 역할이 있기 때문에, 테마를 정해 두면 아미를 구성하는 방식도 영향을 받게 됩니다.

예를 들자면 전 진스틸러를 무척 좋아해서 주력으로 씁니다.

모델 구입 및 연구
소규모 아미를 구입 후 게임을 진행해 보면서 부족한 점을 메꿔나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아니면 스타터 팩을 구입하는 것도 충분히 괜찮은 방법 중 하나로 볼 수 있습니다. 스타터 팩은 대부분 최소 규모의 게임을 할 병력을 제공해 주며, 거기서 부족한 점을 살펴보고 직접 메꾸는 게 가능합니다.

예를 들자면 워해머 40K의 배틀포스 등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조언
어떤 모델을 쓰기 전에, 이미 써 본 사람들의 조언을 구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돈을 들여서 성능 시험을 직접 해 보기보다는 다른 사람들의 말을 통해서 평가해 보는 방법도 괜찮습니다. 물론 그 사람들을 신뢰할 수 있어야겠지만 말이지요.

예를 들자면 바이오보어는 1마리만 쓸 거면 그냥 안 쓰는 게 더 나을 겁니다.